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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분이 묘하군요..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왠지 그냥 좀... 아버지 생각도 나고, 집에 오는길에 가슴 한켠이 좀 짠 하군요.

아... 나이먹는건가... 어쨌든 잘 치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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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공지사항을 확인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공지가 올라오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편입니다.
그런데 꼭 행동으로 옮긴 뒤에는 공지의 내용이 바뀌어 있군요.

빨리 처리를 해놓고 맘편히 다른걸 할 생각에 그러는데 어째서 매번 이따위인지 참...

재미있는건 그래놓고 왜 공지를 확인 안했냐고 뭐라 하네요 -_-

아 즐거운 병신들 진짜 ㅋㅋ
글이란건 올려놓고 수정하는게 아니라 올리기 전에 검토하고 수정해야된다는거 모르나 ㅋㅋ
조회수가 1이라도 있을 경우엔 그 글은 누군가 봤다는건데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는거냐 병신들아 ㅋㅋ
울학교 행정 하고있는 빠가사리들은 제발 생각좀 하고 살자
그래놓고 학생들이 확인을 안해서 문제가 되었느니 하는 이야기는 제발 더더욱 하지말고 :)

P.S. 요새 세상이 원래 공지라는건 변하는거야 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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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연구하는 사람의 목적은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이 하는일을 로봇이 대신하게 해주자 라는 것입니다. 반복적인 조립이나 속칭 3D 작업 등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가끔 상상하는 것인데,
그런데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 이 모든것이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다 라고 가정한다면,

과연 그 사회는 우리가 꿈꾸는 인간은 편하게 쉬고 놀고 먹기만 하는 그런 사회일 수 있을까요?

혹은

일반적인 상상과는 정 반대로 대량의 실업자가 양산되어 소수의 몇명만을 위한 그런 사회가 되지는 않을까요?

결국 이러한 로봇들을 구매하는 입장은 회사가 될 것인데, 인간을 모두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을 구매하는 그 회사에 원래 있던 사람들은 과연 어디로 가야하는 것일까요? 그렇게 점점 기계와 로봇에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빼앗겨 가는데... 어쩌면 이건 서로간의 밥그릇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런 걱정 따위 어차피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 다가 왔을 때, 과연 인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조금은 고민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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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ibro.show.co.kr/ktwibro/customer/down_list.html

작년 12월 31일자로 업데이트 되었네요

학교에서 와이브로 매달 대여하고 있는데,

윈도우 7 으로 업그레이드 하고나서 잘 안되서 고민했는데

업데이트가 되어 있었군요 ㅋㅋ

모처럼 쓰려고 했는데, 불편한 다운그레이드 작업 안해도되니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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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 관련 문제에 대해서 저같이 부딪히는 분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원래 아버지 명의로 스카이라이프가 가입되어 있었는데, 명의 변경없이 지속적으로 쓰다가 해지하려고 할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음엔 원래는 HD 로 전환을 할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HD 전환을 문의 했더라죠. 그랬더니 한달에 24,000 원 정도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한다고하고 해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죠.

그날 통화할때는 해지하는데 아무런 약정도 없으시기때문에, 바로 해지가 가능하고 서류 두개를 보내주신 후에 다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라고 하는군요. 돌아가신 아버지 명의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 사망 진단서와 저의 신분증을 보내주면 된다고 합디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가 걸려 와서는 해지하시는데 3년 약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위약금 22만원을 지불해야 해지하실수 있다며, 차라리 19,000 원에 HD 로 전환해드릴테니 그걸 보시는게 어떻겠냐고 회유를 하더군요. 하루만에 갑자기 제가 3년 약정이 되어 있다면서 위약금을 지불하라뇨.

미친게 아니냐며 따지고,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를 가서 내용을 확인해보니 예전엔 안보였었는데, 3년 약정이라는게 되어 있는 겁니다. 참 즐거운 새끼들... - _-
==> 이 부분은 어쩌면 개인적으로 꼼꼼하지 못해서 확인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다른분들이 방통위에 민원제기하면 전화올거라그래서 위의 내용을 상세히 적어서 방통위에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는 돌아가신 분과의 약정에 대해서는 무효가 된다면서 해지에 대한 어떠한 약정도 없으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망 진단서와 본인 신분증만 양면으로 복사해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여기서 또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망 진단서라는건 돌아가신 병원에나 가서 때야하는 서류인데, 비용이 3만원 가량 든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다시 또 물어 봤습니다. 반드시 사망 진단서만 가능하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제적등본을 때오라고 이야기 합디다.

이런 아름다운새끼들 진짜 -_-... 결국 결론은 이렇습니다.

1. 돌아가신 분 명의로 가입되어 있는 경우, 그 이전까지의 가입 약정은 아무런 효력을 발휘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 명의 변경을 했거나, 계약서에 서명을 하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2. 돌아가신 분에 대한 증명은 제적증명서로 충분하므로, 괜히 사망 진단서 때오라는 말에 바로 사망 진단서를 때시지 말길 바랍니다.

3. 자꾸 뭐라고 하면, 그냥 간단하게 방송통신위원회에 고충민원 제기 하십시요. 정확히 2시간만에 모든 처리가 끝났습니다.

혹시 저처럼 부모님 명의로 되어있었는데 돌아가셨거나 한 경우에는 이와같이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지에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가 있었지만, 조금 특이한 경우라 어떻게 해결할 지 고민했었는데 최후의 결론은 방통위 였지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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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새해에는!!!!!!

...

세상이 조금은 덜 시끄러웠으면 합니다.

아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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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덕분에 미투데이 다시 사용? ㅡ.ㅡ 그러나 미지수 ㅋ 2009-12-30 22:35:39

이 글은 SHHyun님의 2009년 12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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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회가 새롭다.
마지막이라니 -_-
아직 대학원생활을 해야하니 그때도 분명 시험이라는 것을 볼테지만,
그래도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이젠 시험이라는 자체가 없어지는 세상에 살게 되는구나...

외우는 건 지지리도 못하는 탓에 시험때마다 무진장 고생했었는데
기분이 참 묘하네...

마지막 시험이지만 별 부담없이 잘 봤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발 좋은 결과가 나와서 유종의미를 잘 거둘수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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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완전 작살나기 직전이라 바꾸려고 하는데,

결국 젤 기대되는건 안드로이드 폰 ...


근데 당췌 이놈 나올 생각을 안하는군요 -_-;;;


음....

베터리가 하루도 못가는 내 핸드폰을 가지고 계속 버티는건 무리인데;;

내년 중반기까지만 버티면 나오려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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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iomedia.egloos.com/2492360

읽는 내내 엄청나게 공감했다.

나는 공대쪽 인간이기에 이분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은 형태의 레포트를 쓸일이 많이 있지는 않았지만, 단지 문제를 하나 풀어내기 위해서 작성하는 레포트를 쓸 때, 해당 문제가 있는 책 한권을 참고 하는 것만 가지고는 풀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이럴 때 도서관에 찾아가서 회로면 회로, 통신이면 통신, 프로그래밍이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서적을 여러개를 빌려서 동시에 펼쳐놓고, 인터넷에 있는 여러가지 자료들과 함께 비교해가면서 한 문제를 풀어내는 대에도 8~9시간 이상 걸리곤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뭔가 전혀 다른 새로운 걸 배울 수 있는 기초를 닦을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드는데, 내 주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째서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느냐고 말했었다. 나야 뭐 특이한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렇게 해 왔었던 것이고, 그렇게 해야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어렸을때부터 많이 느껴왔기 때문에 그렇게 했었던 것 같다.

교수님들이 처음에 레포트 작성에 대한 기준이나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것도 하나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도 든다. 하지만 적어도 전자과 교수님들중 몇몇 분은 레포트를 제출 했을때, 해당 레포트에 대해 어떠한 내용을 어떤식으로 서술하면 좋을 것 같고, 어떻게 보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내용 정도는 언제나 첨삭을 해 주셨던 것으로 볼 때, 적어도 내가 속해있는 전자공학과 학생들은 자신이 어떻게든 자신의 의지로 손을 끄적였다면, 조금은 더 올바른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내가 워낙 귀찮게 해서 그랬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어쩌면 이건 학교탓을 할 수도 있겠다. 내가 다니고 있는 서경대학교에 오는 대부분의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던가, 그렇기 때문에 좋지도 않은 학교에서 어째서 그고생을 해야하느냐 라고 스스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제발 나의 후배를 비롯한, 다른 학생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말이다.

인터넷을 통해 그냥 긁어서 붙여넣는 식의 레포트, 자신의 생각이 1할도 들어가지 않은 복사지와 같은 레포트가 판을 친다는 사실은 어쩌면 조금은 서글프다. 그러한 레포트가 나타나는 데에는 그저 시키는대로만 해오던 과거의 습관을 계속 반복하기 때문은 아닐까? 강의 시간을 봐도 학생이 먼저 자신의 궁금증을 표현하거나 이것은 뭔가 이상하다고 의의를 제기하는 것을 보기 어려운 건, 해당 교수님들의 너무나 완벽한 강의를 하기 때문인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앉아 있는 학생들이 아무런 생각도 없이 멍하니 듣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이기 때문인 것일까?

내 생각에는 결국 과거의 교육 습관이 현재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긁어오면 그것이 다 진리이고, 내가 원하는 해답이며, 거기에 대해선 어떠한 의문을 가질 필요도 없다. 마치 과거에 교과서가 모든 진실을 담고 있다고 배웠던 것 처럼...

오히려 그렇게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한다면, 그것이 세상을 복잡하게 사는 것이며, 다른 고민할 거리도 많은데 왜 그래야 하냐며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곤 한다. 점점 더 편한 것만을 추구하고, 빠르게만 처리하려고 할 때에 결국 그 깊이는 점점 사라져 가는 것 같다.

저분이 쓴 글을 보면서 나같은 사람들이 여전히 꽤 있는것 같고, 내가 헛짓을 한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 여기서부터는 사설 --

요새 학술 검색을 할 때, 구글쪽에 손이 많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편리한 시스템인데다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랄까? 우리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데이터 베이스가 워낙에 열악해서 정말 유명한 외국 데이터 베이스는 접근조차 할 수 없다.

결국 지금 하고 있다는 건 구글 학술검색을 통해 대표적인 유명한 논문을 검색한 후, 이 논문들이 참고하고 있는 논문을 나무의 가지치기와 같이 줄줄줄 검색하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검색에 검색을 따라가다가도 어떤 데이터 베이스는 접근 자체가 어려우니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 이러한 정보를 찾아가는 것 조차도 돈이 문제가 되고, 환경이 문제가 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충실하게 이용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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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네이버

Private / 2009/12/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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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국내에서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검색 엔진 네이버.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검색 엔진은 구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네이버는 조금은 소소한 것들(지식인이 한몫하는듯)을 검색하는데 적합한 것 같고,
구글은 정확성을 요구하는 학술정보나 전문지식 같은 것을 검색하는데 나은 것 같다.

학술검색할일이 더 많기 떄문에, 현재로서는 구글 80% 네이버 20% 지만...
글쎄...

음....

아무래도 네이버가 비중이 높아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전문지식을 많이 검색하게 되니... 네이버 전문 지식의 정확성이 더 높아지면 모를까...

하지만 아마 안될꺼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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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비스타 -> 윈도우 7 으로 업그레이드 했을때,

여러모로 가벼워진 것만큼은 분명하네요.


확실히 부팅시간 감소가 눈에 크게 보이고

여러 프로그램 수행시의 쾌적함이랄까;;


아직은 적응하기 힘든 시작메뉴가 좀 부담스럽지만,

여러모로 괜찮은 것 같네요 :)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니 알게모르게 거의 모든 프로그램을 정품 쓰네요;

개발툴은 Dreamspark 를 통해 제공받은 것이나

학교에서 라이센스를 획득한것 쓰고 있고;


나름의 뿌듯함이라면 뿌듯함인데....

졸업하면 어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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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봇의 보행 알고리즘

  벌써 몇년째 손대고 있는 것인데, 이번에는 가장 전통적인 기법인 역기구학 해석을 통한 발끝 자취 움직임을 활용하는 기법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난 3차 스플라인 곡선을 사용한 기법을 직접 구현하여 테스트 하는 중.
  GA 를 이용해서 테스트하고, 3차 스플라인 곡선은 Matlab 을 통해 인터페이스하여 사용함. 뭐 아직 몇가지 문제점이 나타나서 완벽한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조만간 결과가 나오기 시작할 듯.

2. GPU 를 활용한 GA 에 대한 것들

  역시 몇가지 결과가 나와 있지만, 아직 까지는 부족하므로 이를 보강할 방법에 대해 고민중. 그리고 추가적으로 GPU 상에서 구현되고, 좋은 성능을 보여줄만한 Fine-Grained 기법에 대해 생각중임. GPU 라는 녀석이 갖는 강력한 성능은 이래보나 저래보나 병렬이 화두인 지금 세상에 알고리즘을 다루는 사람에 대한 축복이랄까... 그러나 그 사용은 뭐 그리 녹녹치 않더라... -ㅠ-
  어쨌든! 조만간 이녀석도 결과가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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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SWord 로 포스팅 테스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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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활동을 재개 하기전에

기존에 올렸던 게시물들을 좀 보강해야할것같네요 ㅋㅋ

참 몇년전 일이지만,

왜이렇게 민망한 글들이 많은지 ㅎㅎ

재정리의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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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핸드폰이 만신창이가 되어 바꿔줘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느끼고 있는데,

 

당췌 안드로이드는 언제 출시될지 모르겠군요

 

삼성에서 나온다길래 꽤나 기대중인데 -_-….

 

언제쯤? 진짜 출시를 하긴 하나? ㅋㅋ

 

설마 이미 출시되었는데 나만 모르는?!

 

…..

 

로봇 걸어가는 거에만 미친 듯이 매달리다 보니 이것저것 놓치는 게 많군요.

 

CUDA 도 이것저것 만져보니 재미있는 거 많은거 같고;;

 

근데 포스팅 할만한 뭔가가 생겨야 좀 제대로 할텐데 말입죠;;

 

어쨌든.

 

안드로이드가 출시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혹시 정보를 아시는분이 계신다면… 리플좀 -_-;;; 부탁드릴게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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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개인적 소견임을 밝힙니다.
대부분의 공학도라면 사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하 반말 -_-..

...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한다. 과연 저기서 200조가 넘는다고 말하는 가치가 맞는 것인가?
그런데 더불어 그런 생각도 한다.
200조가 넘는 시장가치를 이끌어낸 사람들이 어째서 그걸 유출하려하는가?

....

아니 대체 200조가 얼마야 -_-;;;
200,000,000,000,000 원?
저 사람이 200조가 넘는 시장가치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가져가는 몫은?
1,000,000 원 정도의 성과급으로 아는데....
아주아주 많게 잡아서 10,000,000 원 쯤 받아간다고 치면?

....

엔지니어나 과학자는 그 자부심도 강하고, 열정이 대단하다는 사회적 통념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보상이 너무너무 적은 것 아닌가?
열정은 열정이지만, 그에 따른 보상도 당연히 따라야 하는 법이다.
200조의 가치를 만들어낸 사람에게 그에 해당하는 0.0000001% 도 제공하지 않으면서, 대체 무엇을 더 바라는거지?
아 물론 저런 기술이 200조의 가치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다른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도 따라야 한다는 것 쯤은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애초에 저 기술이 나오지 않으면, 다른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다 무슨 소용인거고, 그걸 생각해 봤을 때는 당연히 기술을 만들어낸 자에게 가장 많은 가치부여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엔지니어나 과학자가 열정이 대단하고 자부심이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만 생각하고 물질적 욕심은 없을거라 생각하나?

뭐... 국가를 위해서... 국가를 위한건 국가를 위한거고... 국가를 위했으면 적어도 국가가 그런 엔지니어를 보호해줄 의무도 있는것 아닌가? 프로선수들의 F.A. 는 가능하고, 기술자는 그사람 하나 나가면 다 작살난다고 안된다고? 미안한데, 그렇게까지 지키고싶으면 만족할만한 보상을 하시든가... -_-

....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결국 국부 유출이 어쩌고 하는거, 어차피 숫자놀음이긴 한데 신문에서 200조가 어쩌고하는 건 솔직히 오바하는거 같고(숫자가 날로 블록버스터로 커지네, 글로벌 스탠다드라고 할만한 기술은 거의 없는 이 나라에서? ㅋㅋ), 그리고 그 사람들이 국부유출을 할 수 밖에 없도록 사회가 만든것은 아닌가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눈 앞에 여의도에서 뭔가 골때리는 사람들이 한가득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200조 가치 창출한 사람들에 비해 몇배의 돈을 받으면서 살아가잖아?

...

뭐...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인 겝니다.
누군가는 사회가 어렵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을 하고, 국가의 이익이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하시겠죠.
당연히 국가가 없으면 우리가 없는거고, 두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한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일반적 통념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어째서 저런길까지 선택하게 하는것인가? 로 시선을 좀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과연 그들이 그렇게 하면서 까지 얻으려 했었던 것은 무엇이며, 대체 그 이면에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에도 주목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가가 저 개인들을 보호해주지 못해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Posted by SH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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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줴길... -_-

무슨 초기화면에서 DVD 장치 드라이버를 넣으라고 하는데..

그러나 그런거 없다는거 -_-

나만 이런가... ?

뭔가 대단히 난처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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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람사...살려주세요 -_-;;;;;;;;;

으악!!!!!!!!!

모레가 시작입니다

흑흑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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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매진컵 임베디드 부분에서
U-Boat : Automated Navigation Boat for Water Inspection and Analysis
라는 작품으로 2차 라운드까지 진출한 U-Boat 팀의 메인 프로그래머랍니다 -_-
(대체 뭐임 이 병맛 소개는 ㄲㄲ)

네.. 저희 작품 그래도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2위 했어요 ㅜㅜ (감격임 정말 -_-)

이매진컵이라는 대회를 처음 알게된 것이 작년 12월이었군요.
그때부터 참가를 한번 해볼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사실 작품의 아이디어가 안떠올라서 계속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2월 초에 결정을 짓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차 라운드 통과를 하게되어서 사실 긴가민가 하더군요.
통과는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워낙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라서 조금은 의심이 들었더랍니다.

어쨌든, 그렇게 1차 라운드를 통과하고 나서 E-BOX 가 왔는데... 이걸 할까말까 엄청나게 망설였거든요.
그 당시에 제가 하던일이 대규모 병렬처리용 유전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있던거랑 4족 보행 로봇의 제어기법인 GP 기반의 4족 보행 로봇 걸음새 생성 기법 과 CPG 의 실제 적용 및 비교라는 테마로 연구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대규모 병럴처리쪽을 잠시 접는쪽으로 가닥을 잡고, 4족 보행 로봇 쪽은 지속적으로 연구를 해가면서 동시에 정보처리기사 시험에 합격하는 바람에 실기 준비.... 후덜덜...

그리하여 2월부터 시작된 충분한 휴식없는 하루하루가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네... 그렇게 시간은 마구마구 가더군요.
그리고 2 라운드 진출자들끼리의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국 MS 의 서진호 차장님 블로그 갔다가 제가 발표하던 사진이 있더군요 -_- 앞에있는 저게 접니다;

이날은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이번에 한국대표로 나가게된 Wafree (? 스펠이 맞는지 잘...) 팀에서 곤충을 식량으로 한 그런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만년 공돌이로 지내다보니 사실 이런 발상의 전환이 전혀 되지 않았던 탓일까요?
아이디어 자체가 워낙에 참신해서 도저히 할말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몇년씩 꾸준히 연구를 해오고 있다는 그... 신윤지님인가요.(제가 기억력이 워낙 안좋습니다.)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와서 써놓지만 나중에 선발전에서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고 했던건 난 그나이때 뭘 생각했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랍니다 -_-

그리고 휠체어에 RF기반의 안내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던 M2I 팀이었나요? 사실 그당시에 조금 아쉬웠던건 휠체어 자체도 완전히 자동주행을 하는 시스템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디어 자체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그런 부분이 도움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24시간 건강 감시라고 해야하나 이런 것을 구상한 Rising Edge 팀도 아이디어는 참 좋았습니다. 문제는 실현 가능성과 소형화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최대한 소형화하여 사실 몸에 칩으로 내장할 수 있다면 기계화에 대한 부담감이 존재하지만 귀찮음과 실시간 감시등 여러모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풀 시스템을 보조해줘야 한다고 하나... Here Rose Season 2 팀의 발상도 놀라웠습니다.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발상은 놀라웠지만, 사실 그자리에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카풀 시스템 자체가 혜택이 주어진다고 활성화 될 것인가에 대한게 계속 머리속에서 빙글빙글 맴돌고 있습니다.

저 외의 다른 여러 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발상의 전환들이 있는지 그런것들에 대해서 보게 된 것만으로도 사실 엄청난 충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고, 기술 구현적인 측면에 대해서만 공부를 하다가 이런 아이디어들을 보니 정말이지 이 세상은 역시 넓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뭐 그렇게 사교성이 뛰어난 인간이 아니라 친하게 지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때 봤었던 분들을 어딘가에서는 다시 뵙겠죠;;

워크샵때 여러모로 기술적인 하자나 이런것들에 대해 지적을 좀 받기도했고, 검토할 사항을 무지무지하게 늘려주셔서 고맙기도 했고... -_- 덕분에 2주라는 시간을 추가적인 검증에 투자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워크샵이 끝나고나서 다시 연구실로 돌아와서 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이 짧은 시간안에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을 완성시킬 수 있을것인가?

기존부터 해오던 팀이 아니라면, 사실 이매진컵의 2차 대회의 주어진 시간이란 무지하게 짧은 시간입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1개월 반이 좀 넘는 시간안에 완성해야 하는 것이지요. 혹시라도 다음 이매진컵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미리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실 저희에게는 이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자금" 이죠.
만드는 건 사실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자금이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이 워낙 스케일이 크다보니 자금이 들어가는게 장난이 아닌데 이를 어떻게 수급할지가 최대 고민이었지요. 이 부분에서 역시 교수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물론 저희에 지원을 해주신 NT Research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도 추가적으로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수질측정용 센서들의 가격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솔직히 이렇게 비싸리라고 예상할 수 없었거든요. 결국 최소비용으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하니 pH Sensor 를 선택하였고, 이에 대한 당위성을 증명하기 위해서 수많은 자료를 또 찾아 해맸습니다. 다행히도 pH 자체가 완전한 수질 측정의 척도는 될 수 없지만, 상대적 척도로는 사용 가능하다라는 자료를 찾게되었습니다.

(*) 결국 구매하게된 EGA133 무보충형 전극과 phidgets 사의 phSensor Interface 보드 입니다. Windows CE 6.0 드라이버 및 .NET Framework 용 Library 들을 제공해줘서 쉽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결국 RC 보트를 구매하고 보트의 개조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스케쥴은 4월에 모든 제작을 끝내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금 문제때문에 헤메이다 결국 5월 3일 정도가 넘어서야 모든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지옥이 좀 시작되었습니다. 아주 그냥 지옥도 아니고 생지옥 -_-;;;;;;;;
당초 한달을 기획했던걸 고작 2주 정도 안에 끝내야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설계는 이미 끝나있었습니다. 그리고 MSRDS Compact Framework 를 통한 작업같은 것도 다 테스트 되었었죠. 해보고나니 워낙 딜레이가 커서 파기 해버렸지만... 어쨌든,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은 이미 끝난 상태라서 구현만 남아있었는데, 이 구현이라는게 구현 중간에 나타나는 오류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예측할 수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참 다행히도 웹부분이 현재도 조금 불완전하지만, 보여주기 용으로는 충분히 모든 기능이 구현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웹 -> 임베디드 -> 웹과 임베디드시스템의 링크 -> 데이터 저장 및 전달과 같은 식으로 작업 순서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하드웨어의 제작도 들어갔습니다. 이 부분은 선배님들이 많이 수고해주셨습니다. 회로쪽이나 하드웨어쪽은 손이 좀 많이 가는 작업에다가 당초 예상대로 안될경우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결국 발표를 2주 앞두고, 프로토타입이 완성되고 제어 알고리즘의 검증을 위해 서경대학교 한림관 앞 코딱지 만한 폭포에서 테스트를 했지만, GPS 라는놈이 가지는 오차가 그리 만만한놈이 아니더군요;;
그정도 폭가지고는 택도 없는... 그런 오차라서 왕복테스트는 무리였습니다. 회전을 할 반경이 마련되지 않은탓에 직선거리에 대해서 편도로 몇일이나 테스트하고, 결국 한강으로 나갔습니다.

  (*) 그렇게 만들어진 U-Boat Prototype 입니다. 참 조촐하지만 그래도 나름 깔끔하게 정리해두었습니다;

네... 그날의 한강은 지옥이었습니다. 비는 뭐가그렇게 많이 왔는지 물은 넘실대고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배의 실체를 알아보는건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_-... 파도는 지가 강이라는 사실을 망각한것처럼 넘실대고 있고;;

그래도 일단 배니까 띄우자 라는 마음으로 띄웠습니다. 다행입니다. 배는 무사합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RC 보트가 그리 만만하게 전복되는 놈이 아니구나 -_-;;;;  그리고 그날은 그렇게 이런 환경도 버틸수 있다는거에 만족하며 돌아왔습니다. 제어는 안되더군요. 물살이 너무 쌘데 모터힘이 너무 약하다보니까 될리가 있나요?

그리고 며칠뒤 다른 장소를 물색해서 찾은 곳이 중랑천이었습니다. 사실 건대호수가 최적이죠. 그런데 역시 거긴 출입불가 상태라;; 결국 중랑천으로 향해서 모든 준비를 끝내고 그렇게 배를 띄웠습니다.

와우... 대성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렇게 중랑천의 수질측정을 하겠다고 헤집던 U-Boat 의 프로토타입 입니다 -_-

그런데 문제가 생겼죠. 혹시나 배를 잃어버릴지 몰라 묶어놓았던 낚시줄이.... 중간에 나무에 걸려버리는 바람에... 배가 갑자기 전진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_-;;;;;; 그래서 배를 되찾기 위해.... 저는 다리를 걷고 중랑천 한가운데에서 배를 건지고자 1시간정도 씨름한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렇게 대치 상태에서 멍하니 바라보던 저 입니다. -_-... 제기랄 -_-;;;

흑흑 -_- 그러나 성공이 더 감격 ^^
그렇게 테스트도 완료되고 무사히 수질측정도 잘 되었고, 결과물도 잘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며칠간 밤샘작업을 하며, 2차 라운드 최종 레포트 작업에 돌입하게되었습니다. 난 영어가 싫습니다 -_- 그리고 결국에는 한국대표선발전의 그날까지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2차라운드때 봤었던 분들이 다시 보이고, 어느덧 발표더군요. 그동안 준비했던것들 생각하면서 정말 열심히 발표했습니다. 전 원래 발표같은건 꽤 즐기는 편이라 재미있게 잘 즐겨줬습니다 -_-;;; (죄송합니다. 정신상태가 좀 이상해서...)

그런데 정말 다들 만들어 오셨더군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었던 분들도 완성하셨고, 결국 그렇게 다들 다시 모이게 되었습니다. 상상하던 그것들이 진짜 만들어져서 눈앞에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나와 경쟁하게될 분들이라는 사실이 뿌듯했습니다.

그렇게 발표가 진행되고, 결국 저희는 1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역시 처음에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했던 Wafree 팀이 1위를 하셨습니다. 사실 이 당시에는 축하해드리고 싶은 기분보다는 뭔가 아쉽다는 안타까움이 더 컸기때문에 축하한다고 말은 해 드렸던거 같은데, 참 뭔가 많이 아쉽더라구요. 뭐... 패자의 그런거니 이해해주심이;; 그러나, 확실히 그 아이디어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늦었지만 다시 축하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래저래 상당히 오랜 기간 진행되었던 대회였습니다. 덕분에 즐거웠던 것도 많고 힘들었던 것도 무지 많았지만, 무사히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웠고, 저희들이 가진 어떤 가능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수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이 긴장감을 더욱 주기도 했구요.

다음 대회에 참가할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하고 있을지 아직 예측할수가 없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만약 이런 기회가 다시 또 온다면 그때는 또다시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많은 분들도 이런 대회 많이 참가하셔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무지 긴 후기였습니다 ㅡㅠㅡ
대한민국 만세;; Wafree 팀은 꼭 세계 1위 먹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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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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