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CE 5.0 개발 하는 것에 대해서 주로 보고 있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APP 개발환경과는 확실히 좀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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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atform Builder 를 이용해서 개발 환경에 맞는 OS 포팅작업
2. eVC++, Platform Builder, VS2005~ 그 이후버전 을 통한 개발
3. Win32 API 와 WinCE API 의 다른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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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dedXP 를 통한 개발이 가장 먼저 고려되었지만, 이녀석은 저전력을 요구하는 시스템에서는
사용하기가 어려운 듯 싶었습니다. 엄청난 전력소모로 인해 로봇이 10분도 채 못견디는 현상이 발생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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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WinCE 혹은 Embedded Linux 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버렸지만,
우선은 그래도 하던짓이 윈도우니까 그나마 좀 낫지 않겠느냐 라는 마음으로 WinCE 를 손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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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유저 입장에서는 윈도우의 느낌이지만, 개발자 입장에선 그냥 내놓은 자식 정도의 느낌;;;
하지만 Win32 API 의 일정 부분이상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덕분에 기존의 Win32 API 를 이용한 것을 포팅하는 작업이 조.금.이.나.마. 수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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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디바이스 드라이버나 장치를 설정하는 문제등은 정말 대 난관 그 자체로 보입니다
물론 이녀석도 지나가고 나면 별거 아닌 일이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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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요새는 WinCE 개발에 대해서 조금 손을 대고 있고,
중간 중간에 생기는 문제점이나 사소한 것들, 지나치기 쉬운 것들에 대한 리포팅을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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