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저것 복잡한 일들이 많이 생기다보니...
이젠 정리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기 시작해서 고민이 여간 많은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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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것도 그렇고...
금전적인 문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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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가다듬어 보려고 서점에 하루종일 서서 책을 보기도 하고...
집에 혼자 가만히 명상을 시도해 보기도 하고
스스로 일기를 쓰면서 뭐가 잘못됐는지 다시 점검해보기도 하는데
딱히 맘에 드는 결론이 나타나질 않아서 계속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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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혼자 있고 싶어서 홀로 가만히 시간을 보내는데
자꾸 머리속이 복잡해지니까 머리속을 한번 포맷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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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주 별생각이 다드네 에휴;;
빨리 좀 다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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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에 얕고 좁은 인간관계에서도 말썽을 일으키니...
이젠 뭘 믿고 지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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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힘내라!! 짜식!!
배고프면 연락해.. 밥 사줄께..ㅋㅋ
나이를 먹어갈 수록 어려지는 기분이야;;;
어렸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던게 지금은 신경을 상당히 거슬리네;;
정말 밥사주는거면 언제든 나갈수 있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