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려 들 때에는 그에 대한 대안까지 생각해주는 것이 예의 아닐까?
비판이라면서 단순히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데 그친다면, 이것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 되는것은 아닐까?
동시에 그런 생각도 들었다.
비판이라는 것이 단순히 지적을 넘어 개선점까지 말을 해준다면, 이건 너무 과잉 친절인가?
회의를 할때면 늘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말해주려 할 때, 단순히 지적만 하는건 정말 영양가 없는게 아닐까?
그에대한 일말의 대안도 제시해줄 수 없으면서 지적을 한다는건 오히려 자신의 바닥을 드러내는일은 아닐까?
음...
회의라는건 자신이 잘났다고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모자란점을 채우기 위해 논의하고 결론을 내리자는 자리가 아니었던가.
가끔 누군가는 회의라는걸 자신의 자랑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는게 느껴질때면, 내 생각이 틀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분명 회의를 하는데에는 다같이 좋은 결과를 가져가자는거 같은데 말이지...
음... 역시 어려운 문제...
어쩌면 이것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는 아닐까?
누군가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려 들 때에는 그에 대한 대안까지 생각해주는 것이 예의 아닐까?
비판이라면서 단순히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데 그친다면, 이것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 되는것은 아닐까?
동시에 그런 생각도 들었다.
비판이라는 것이 단순히 지적을 넘어 개선점까지 말을 해준다면, 이건 너무 과잉 친절인가?
회의를 할때면 늘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말해주려 할 때, 단순히 지적만 하는건 정말 영양가 없는게 아닐까?
그에대한 일말의 대안도 제시해줄 수 없으면서 지적을 한다는건 오히려 자신의 바닥을 드러내는일은 아닐까?
음...
회의라는건 자신이 잘났다고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모자란점을 채우기 위해 논의하고 결론을 내리자는 자리가 아니었던가.
가끔 누군가는 회의라는걸 자신의 자랑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는게 느껴질때면, 내 생각이 틀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분명 회의를 하는데에는 다같이 좋은 결과를 가져가자는거 같은데 말이지...
음... 역시 어려운 문제...
어쩌면 이것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는 아닐까?